이미지 확대보기변호사 등 28명이 참가해 지리산 성삼재(노고단) →벽소령대피소(숙박)→ 천왕봉→ 중산리매표소까지 총 거리 33.4km를 걸었다.
해발 1400미터의 벽소령대피소에서 ‘변호사 무엇으로 사는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열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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