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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 실시

2017-05-26 10:56:33

[로이슈 이슬기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협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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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은 오는 27일 11시부터 강남구 개포동 소재 대진공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온가족 나눔장터’ 행사에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각종 체험 행사 및 물건판매를 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가족 나눔장터는 강남구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6차례씩 열고 있는 장터 행사로, 당일 물품 판매 수익의 50%를 강남구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한다. 이외에도 민속놀이 체험 부스,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의 풍요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현 협회장은 “가정의 달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협회 차원의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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