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신종철 기자] 법무법인 지평이 설립한 공익변호사단체인 ‘사단법인 두루’가 여섯 번째 공익변호사를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단법인 두루는 장애인권, 아동ㆍ청소년인권, 사회적경제, 국제인권, 기타 공익인권 분야에서 공익소송, 공익자문, 제도개선, 공익 프로젝트 기획, 공익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익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될 여섯 번째 공익변호사는 두루가 주력하는 분야에 힘을 보탤 수도 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도 있다.
지원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를 4월 9일까지 이메일(duroo@jipyong.com)로 제출해야 한다.
신입변호사와 경력변호사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2017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 자격 취득예정자 또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루 홈페이지(duroo.org)를 참조하거나, 이메일(duroo@jipyong.com) 또는 전화(02-6200-1918) 김용진 변호사로 문의할 수 있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사단법인 두루는 장애인권, 아동ㆍ청소년인권, 사회적경제, 국제인권, 기타 공익인권 분야에서 공익소송, 공익자문, 제도개선, 공익 프로젝트 기획, 공익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익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될 여섯 번째 공익변호사는 두루가 주력하는 분야에 힘을 보탤 수도 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도 있다.
지원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를 4월 9일까지 이메일(duroo@jipyong.com)로 제출해야 한다.
신입변호사와 경력변호사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2017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 자격 취득예정자 또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루 홈페이지(duroo.org)를 참조하거나, 이메일(duroo@jipyong.com) 또는 전화(02-6200-1918) 김용진 변호사로 문의할 수 있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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