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흥진) 여성청소년과는 17일 밤 10시까지 창원시 상남동 분수공원 일원에서 건전한 청소년 육성 도모를 위한 ‘수능 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 20명, 성산구청 사회복지과장 등 구청 관계자 및 협력단체 30명, 창원중부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회 10명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이미지 확대보기경·관·민 합동으로 수능 후 청소년의 일탈을 방지하기 위해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중부경찰서) 이들은 청소년 밀집지역, 비행우려 지역 내 가시적 순찰 및 수험생 상대 홍보유인물을 배부하며 음주흡연 등 청소년 탈선예방에 나섰다.
김흥진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 정기적 합동 캠페인을 개최, 청소년 탈선 예방 및 유해환경 지속적 정비로 청소년들이 이 사회에 주역으로 훌륭하게 성장 하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날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 20명, 성산구청 사회복지과장 등 구청 관계자 및 협력단체 30명, 창원중부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회 10명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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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김흥진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 정기적 합동 캠페인을 개최, 청소년 탈선 예방 및 유해환경 지속적 정비로 청소년들이 이 사회에 주역으로 훌륭하게 성장 하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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