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실업률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학교와 협력을 통해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추진해 왔다.
2016년에는 총2개 교육과정을 실시하여 48명이 수료를 했고, 50%이상의 취업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신규 일자리창출 발굴과 관내·외 기업체 상호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취·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 및 사후관리, 인력관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