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흥진)는 지난 12일 창원시 신월동 소재 용지문화공원에서 기초수급,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창원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페스티벌에 참가, 아동학대(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등록과 아동학대 인식전환을 위한 퀴즈 맞추기, 경찰 기념품 제공, 경찰 싸이카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선물로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