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문병일)는 10일 가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및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교정 홍보 동영상 시청과 집중인성교육실, 수용거실, 작업안전화 생산 작업장 등을 둘러보고 수용자 식단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가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부산교도소를 참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 학생들은 “교정행정 및 수용자처우에 대한 내용을 참관을 통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됐고, 교정공무원의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문병일 부산교도소 소장은 “지역사회의 참관 등을 통해 올바른 교정기관의 이미지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열린 교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교정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참석자들은 교정 홍보 동영상 시청과 집중인성교육실, 수용거실, 작업안전화 생산 작업장 등을 둘러보고 수용자 식단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문병일 부산교도소 소장은 “지역사회의 참관 등을 통해 올바른 교정기관의 이미지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열린 교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교정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