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9일 울산 중구 학성공원에서 사회봉사대상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지킴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명령은 법무부가 시행 중인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그 동안 농촌 위주 집행에서 벗어나 울산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진행해 지역사회 친화적인 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회봉사대상자들이 학성공원서 청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 권기한 소장은 “앞으로도 울산준법지원센터는 울산 시민에게 도움이 필요한 봉사 분야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국민들이 사회봉사의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입한 수요자 중심의 정책으로 인터넷(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과 전화(052-255-6151)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번 사회봉사명령은 법무부가 시행 중인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그 동안 농촌 위주 집행에서 벗어나 울산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진행해 지역사회 친화적인 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국민들이 사회봉사의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입한 수요자 중심의 정책으로 인터넷(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과 전화(052-255-6151)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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