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문병일)는 4일 소 내 잔디밭에서 수용자 66명, 수용자 가족 15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잔디밭에 앉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수용자와 같이 먹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와 가족의 정을 나눴다.
이미지 확대보기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 부산교도소 김승수 사회복귀과장은 ”앞으로도 가족만남의 날 행사와 같은 가족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해 수용자와 가족의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용자가 출소 후 그들의 가정에서 원활히 사회복귀를 시작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가족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잔디밭에 앉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수용자와 같이 먹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와 가족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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