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진주교도소는 제71주년 교정의 날(10월 28일)을 기념해 27일 소 내 대강당에서 수용자와 함께 하는 가을행복 힐링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음악회는 수용자 정서함양을 위해 뉴스경남 및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으로 데오빌로뮤직/노신사밴드의 연주, 수용자의 오카리나 연주 및 노래자랑 등으로 꾸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가을행복 힐링음악회.(사진제공=진주교도소) 특히 수용자 7명이 경남문화예술센터 방문 강사들로부터 지난 3월부터 매주 1․2회씩 연마해온 오카리나 연주 실력을 뽐내 참석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또한 노신사밴드 공연단은 30∼40년을 미8군에서 재즈활동을 하던 음악인들로 구성된 재즈연주단으로, 평균 연령 71세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멋진 연주로 수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뉴스경남은 수용자 노래자랑 상품 등으로 컵라면 50박스도 지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번 힐링음악회는 수용자 정서함양을 위해 뉴스경남 및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으로 데오빌로뮤직/노신사밴드의 연주, 수용자의 오카리나 연주 및 노래자랑 등으로 꾸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노신사밴드 공연단은 30∼40년을 미8군에서 재즈활동을 하던 음악인들로 구성된 재즈연주단으로, 평균 연령 71세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멋진 연주로 수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뉴스경남은 수용자 노래자랑 상품 등으로 컵라면 50박스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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