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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혁명' 232 작가 "내 외모, 기사화 안했으면"

2016-10-27 12:26:59

'연애혁명' 232 작가 "내 외모, 기사화 안했으면"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정일영 기자] '연애혁명' 232 작가 "내 외모, 기사화 안했으면"

웹툰 '연애혁명' 232 작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연애혁명'으로 인기리에 연재 중인 232 작가는 네이버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실제로 인터뷰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이 기회에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예전에 블로그에 올린 사진이나 다른 작가님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걸고 내 외모에 대해 기사화 하는 것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내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던 건 사칭하는 사람들 때문이었고 이후 올린 사진들도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기 위한 용도였는데 기사화 되는 건 원치 않는다. 차라리 작품을 보고 작품에 대한 기사를 써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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