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슬기 기자] 전라북도는 완주군과 29일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2016 완주군 그랜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취업박람회는 완주군 소재 기업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의 30개 기업이 현장에 참여해 190명 모집계획으로 이력서 접수 등의 채용절차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관한 대학생 등 1,500여명의 구직자들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이력서 제출을 위한 메이크업, 사진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오신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업의 구인난 및 청년실업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곳에서 성공 취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취업박람회는 완주군 소재 기업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의 30개 기업이 현장에 참여해 190명 모집계획으로 이력서 접수 등의 채용절차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관한 대학생 등 1,500여명의 구직자들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이력서 제출을 위한 메이크업, 사진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오신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업의 구인난 및 청년실업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곳에서 성공 취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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