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돈 서장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기업형 지식재산권 침해사범에 대한 철저한 적발 및 검거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부산사상경찰서는 작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지하창고에 루이비통 등 해외명품 상표가 부착된 가방 등 총 2949점, 시가 51억원 상당을 보관하면서 불특정 다수인에게 판매하고, 이들로부터 가짜 명품을 받아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해 5000만원~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50대 여성 A씨등 5명을 검거,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