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북부 도서관 내 자판기에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4대 사회악(성ㆍ가정ㆍ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종이컵이 눈길을 끈다.
학생 등 도서관 이용자가 커피 등 자판기 이용 시 4대악 근절 종이컵을 받게 되고, 파란색 바탕의 깔끔하게 디자인된 종이컵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등 간접 홍보를 하고 있다.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최석환)는 캠페인 등 직접 홍보뿐만 아니라, PPL 등 간접 광고를 4대악 홍보에 접목시켜 이색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대구북부서>
이미지 확대보기대구북부도서관에 놓여진 4대사회악 근절 종이컵.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학생 등 도서관 이용자가 커피 등 자판기 이용 시 4대악 근절 종이컵을 받게 되고, 파란색 바탕의 깔끔하게 디자인된 종이컵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등 간접 홍보를 하고 있다.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최석환)는 캠페인 등 직접 홍보뿐만 아니라, PPL 등 간접 광고를 4대악 홍보에 접목시켜 이색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대구북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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