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김송수)는 8일 4층 세미나실에서 불우한 생활여건 속에도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10명을 선정해 총 3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사랑의 원호금 전달식. 이번 원호금 전달식은 법무부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회장 오세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통영준법지원센터 김송수 소장은 “지역사회의 후원 등을 통해 어려운 생활여건 속에서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미지 확대보기통영준법지원센터 김송수 소장은 “지역사회의 후원 등을 통해 어려운 생활여건 속에서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