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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91명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2016-09-06 16:56:04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고영종)는 6일 법사랑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박용수)의 지원을 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준법생활을 하고 있는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 91명에게 백미(총 450만원 상당)를 각 1포(20㎏)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준법지원센터 고영종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신 법사랑위원님께 감사를 표하며,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법사랑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가 쌀 91포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앞줄 사진왼쪽부터 주용원 부위원장, 김진화 수석부위원장, 김숙정 부위원장, 고영종 센터장, 김대수 사무국장, 하준섭 부위원장, 서봉수 부위원장)이미지 확대보기
법사랑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가 쌀 91포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앞줄 사진왼쪽부터 주용원 부위원장, 김진화 수석부위원장, 김숙정 부위원장, 고영종 센터장, 김대수 사무국장, 하준섭 부위원장, 서봉수 부위원장)
한편 법사랑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1990년 추석부터 이번까지 26년간 매년 2회씩(설, 추석) 총 34회 걸쳐 보호관찰대상자 1941명에 대해 쌀 3114포(누적금액 2억2100만원 상당)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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