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에서 추진 중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가 울산, 양산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울산준법지원센터는 8월 31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과 함께 울산 동구 화정주공 아파트 내 청각장애인 세대를 방문, 도배 및 장판 교체작업을 위한 준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울산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30여명을 투입해 울산, 양산 지역의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작업, 지역축제 행사 지원 및 농어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미지 확대보기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소외계층의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도움을 받은 사회복지기관과 수혜자들에게서 감사장 및 감사 편지를 받는 등 사회봉사 국민공모제가 호평을 받고 있다.
권기한 소장은 “앞으로도 울산준법지원센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국민공모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국민들이 사회봉사의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입한 수요자 중심의 정책으로 인터넷(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과 전화(052-255-6151)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울산준법지원센터는 8월 31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과 함께 울산 동구 화정주공 아파트 내 청각장애인 세대를 방문, 도배 및 장판 교체작업을 위한 준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울산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30여명을 투입해 울산, 양산 지역의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작업, 지역축제 행사 지원 및 농어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미지 확대보기권기한 소장은 “앞으로도 울산준법지원센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국민공모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무부가 2013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국민들이 사회봉사의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입한 수요자 중심의 정책으로 인터넷(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과 전화(052-255-6151)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울산준법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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