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는 8월 16일 달성군 화원읍 소재지 화원 5일장을 찾아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4대 사회악(가정·학교·성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5일장 찾아가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서장 등 경찰관 20여명과 화원농협직원, 생활안전협의회장 등 민관이 주민들에게 4대 사회악 근절의 내용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인 냄비 받침대, 물티슈를 제공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류상열 경찰서장 등 경찰관 20여명과 화원농협직원, 생활안전협의회장 등이 화원 5일장을 찾아 4대사회악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 류상열 경찰서장은 상인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는 범죄들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달성경찰서는 현풍장(5일,10일), 화원장(1일,6일)을 찾아 체감안전도 향상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서장 등 경찰관 20여명과 화원농협직원, 생활안전협의회장 등 민관이 주민들에게 4대 사회악 근절의 내용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인 냄비 받침대, 물티슈를 제공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달성경찰서는 현풍장(5일,10일), 화원장(1일,6일)을 찾아 체감안전도 향상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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