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친밀감 형성을 위한 친밀감 조성게임, 팀파워 게임 등 레크리에이션과 핸드벨, 리듬스틱 등을 이용한 음악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가족사랑캠프는 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지원으로 2012년 시범 실시 후 참여한 가족들의 반응이 좋아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류동백 진주교도소장은“가족사랑캠프 참가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서로 진솔한 마음을 나누며 가족관계를 회복함으로써 수용생활의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