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국민공모제 신청 방법, 절차 등을 안내받고 앞으로 필요시 현장 방문, 면담 등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경우 국민공모제를 활용하기로 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 관계자는 “업무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자원을 발굴한 것 같아 오늘 설명회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조성민 소장은 “올해 상반기에는 농촌일손돕기, 소외계층 이사지원, 어버이날 단체목욕, 복지시설 지원 등 약 26건에 294명을 국민공모 사회봉사에 참여케 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을 받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