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8월 8일 대구 북구 소재 엑스코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자녀에 대한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감성키움 프로젝트(리틀소시움 체험)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여기에는 대학생위원회(회장 하보원) 등 보호위원 18명이 함께했다.
대학생위원회 하보원 회장은 “리틀소시움 체험 등 다양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 자녀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대학생위원회 회장 하보원(우측 첫 번째) 등 대학생보호위원 7명,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7명이 기념촬영.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여기에는 대학생위원회(회장 하보원) 등 보호위원 18명이 함께했다.
대학생위원회 하보원 회장은 “리틀소시움 체험 등 다양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 자녀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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