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구치소(소장 성맹환)는 8일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9명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형자들은 사복을 착용하고 면접에 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해일기업 등 4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 예정자들의 1:1 채용면접과 취·창업 컨설팅, 신용 회복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인업체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한 수형자들의 구직을 위한 진지한 모습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울산구치소 지용하 과장은 “출소 예정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성공적인 사회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수형자들은 사복을 착용하고 면접에 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구인업체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한 수형자들의 구직을 위한 진지한 모습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울산구치소 지용하 과장은 “출소 예정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성공적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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