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배우 겸 모델 최여진 엄마가 여자양궁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기보배 선수에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정 씨는 앞서 자신의 SNS에 과거 기 선수의 보신탕 발언이 담긴 인터뷰를 인용해 원색적인 욕설을 쏟았다.
정 씨는 기 선수의 이 같은 인터뷰를 빗대 “무식해보이지만 욕을 좀 하겠다”고 운을 뗀 듯 원색적인 욕설을 게재했다.
정 씨의 이 같은 반응은 앞서 기 선수가 보신탕을 먹으면 잘 맞는다는 발언을 보고 시작됐다.
특히 정 씨는 보는이들에게 반감까지 줄 수 있는 원색적인 용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자 즉시 자신의 게시글을 지우고 사과했다.
정 씨는 사과글을 통해 “기보배 선수에게 지나친 발언은 사과합니다”라면서도 “국가대표가 한국의 이미지를 추락시킨다. 제가 개를 많이 키우니 ‘니네 나라 사람들은 개도 먹는다면서? 그것도 두들겨 패고 불에 그을려서?’ 너무 창피하고 모욕스러웠습니다”라고 했다.
다만 정 씨는 기 선수의 발언에 “외국에서는 한국인의 개고기 문화를 무시한다”고 언급하며 “최고 국가대표나 국가선전을 위해서는 말을 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 씨는 “제 말 과한 것 알지만 어떤 대가가 오더라도 전 똑같은 마음”이라고도 덧붙였다.
김가희 기자
정 씨는 앞서 자신의 SNS에 과거 기 선수의 보신탕 발언이 담긴 인터뷰를 인용해 원색적인 욕설을 쏟았다.
정 씨는 기 선수의 이 같은 인터뷰를 빗대 “무식해보이지만 욕을 좀 하겠다”고 운을 뗀 듯 원색적인 욕설을 게재했다.
정 씨의 이 같은 반응은 앞서 기 선수가 보신탕을 먹으면 잘 맞는다는 발언을 보고 시작됐다.
특히 정 씨는 보는이들에게 반감까지 줄 수 있는 원색적인 용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자 즉시 자신의 게시글을 지우고 사과했다.
정 씨는 사과글을 통해 “기보배 선수에게 지나친 발언은 사과합니다”라면서도 “국가대표가 한국의 이미지를 추락시킨다. 제가 개를 많이 키우니 ‘니네 나라 사람들은 개도 먹는다면서? 그것도 두들겨 패고 불에 그을려서?’ 너무 창피하고 모욕스러웠습니다”라고 했다.
다만 정 씨는 기 선수의 발언에 “외국에서는 한국인의 개고기 문화를 무시한다”고 언급하며 “최고 국가대표나 국가선전을 위해서는 말을 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 씨는 “제 말 과한 것 알지만 어떤 대가가 오더라도 전 똑같은 마음”이라고도 덧붙였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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