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주현 기자] 리우올림픽 개막식을 빛낸 톱모델 지젤 번천 식단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과거 지젤 번천과 지젤 번천 남편 톰 브래디의 개인 셰프 알렌 켐벨 인터뷰를 실었다.
알렌 켐벨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지젤 번천 부부가 먹는 음식 중 80%는 채소 또는 통곡물이며 20%는 고기류다"고 말했다.
지젤 번천과 톰 브래디 부부가 섭취하는 통곡물은 현미, 퀴노아, 수수 등이다. 고기 종류의 경우 스테이크, 오리 고기, 닭고기, 연어 등을 섭취한다.
알렌 켐벨은 또 "미식축구선수인 톰 브래디의 경우 토마토, 피망, 감자, 가지 등을 먹지 않는다. 항염증 작용이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특히 알렌 켐벨은 설탕이나 탄수화물, MSG, 카페인 등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조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몸이 산성화돼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
지젤 번천은 지난 20여 년간 빅토리아 시크릿, 크리스챤 디올, 불가리 등 많은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왔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과거 지젤 번천과 지젤 번천 남편 톰 브래디의 개인 셰프 알렌 켐벨 인터뷰를 실었다.
알렌 켐벨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지젤 번천 부부가 먹는 음식 중 80%는 채소 또는 통곡물이며 20%는 고기류다"고 말했다.
지젤 번천과 톰 브래디 부부가 섭취하는 통곡물은 현미, 퀴노아, 수수 등이다. 고기 종류의 경우 스테이크, 오리 고기, 닭고기, 연어 등을 섭취한다.
알렌 켐벨은 또 "미식축구선수인 톰 브래디의 경우 토마토, 피망, 감자, 가지 등을 먹지 않는다. 항염증 작용이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특히 알렌 켐벨은 설탕이나 탄수화물, MSG, 카페인 등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조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몸이 산성화돼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
지젤 번천은 지난 20여 년간 빅토리아 시크릿, 크리스챤 디올, 불가리 등 많은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왔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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