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강남서는 첫번째 고소여성과 그녀의 사촌 오빠를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 6월 서울의 한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하고 나섰다가 사건 5일 만에 취하했다.
이 사건 이후 무려 4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이에 당시 박유천 측은 무고혐의 등으로 법적대응에 나섰고 결국 구속됐다.
한편 앞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법원은 “증거인멸 내지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경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받아들였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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