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소속사 등과 연예가에서는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 소송에 휘말린 사실을 전했다.
사실혼이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률상으로는 혼인으로 인정을 받을 수 없으나,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내연의 부부관계를 말한다.
이에 대해 박유환의 소속사 측은 법적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고 전하며 재판 결과를 나오는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 사생활 문제로 자세히 밝히기는 힘들다”고 꺼려했다.
한편 박유환은 최근 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박유천의 동생이자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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