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결핵 확진 소식을 전하며 이날부터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질본에 따르면 역학조사에 포함될 대상은 신생아 중환자실에 함께 노출된 바 있는 160명 수준이다.
통산 국가결핵관리지침에 따르면 결핵환자의 결핵증상, 검사결과 등에 따른 전염성 강도를 고려하여, 4주 혹은 3개월로 정하는데, 해당 환자는 3개월에 해당된다.
우선 이대목동병원은 금일부터 조사대상자 보호자들에게 개별 연락을 진행해 각종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 질본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결핵 판정과 함께 같이 근무한 바 있는 직원 50명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김가희 기자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