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청년 실업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변호사가 30대 현직 변호사가 광주광역시 9급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체널A 뉴스’방송화면 캡처) 1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로스쿨 출신의 30대 남성 변호사 A씨가 지난달 광주시가 실시한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일반행정직 9급에 지원했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현직 변호사가 9급 행정직에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103명 선발에 5019명이 응시해 4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씨의 9급 공무원시험 응시 사실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어지는 5%의 가산점을 신청하면서 알려졌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안정적 삶을 보장하는 직종으로 떠오르며 9급 임용자의 학력이 상향되는 것이 전국적인 추세”라고 설명했다.
위현량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광주시는 현직 변호사가 9급 행정직에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103명 선발에 5019명이 응시해 4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씨의 9급 공무원시험 응시 사실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어지는 5%의 가산점을 신청하면서 알려졌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안정적 삶을 보장하는 직종으로 떠오르며 9급 임용자의 학력이 상향되는 것이 전국적인 추세”라고 설명했다.
위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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