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원희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남해본부 관할해역 특성상 석유화학, 조선, 정유, 자동차 등 임해산업단지가 즐비해 다양한 위험이 내재되어 있는 만큼 해양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변화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고, 현장중심의 해상치안체계 강화를 위해 소통하며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원희 본부장은 1958년 경북 영주 출신으로 부경대학교 국제대학원 행정학과(석사)를 졸업하고 1980년 순경공채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전임 이주성 본부장은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치안정감 승진 내정) 직무대리로 취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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