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는 28일 정부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업무 효율성 제고’, ‘국민휴식권 보장’, ‘내수 활성화’ 등을 위해 특정요일로 공휴일을 지정해 검토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특히 정부는 공휴일을 특정 요일로 지정하면 주말과 겹치지 않아 내수와 서비스업 경기 활성화 효과를 기대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공휴일이 가장 많은 나라 1위 국가는 남미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의 법정공휴일은 총 19일로 종교기념일, 국경일, 카니발 축제 등 공휴일의 종류도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래 아르헨티나는 법정공휴일이 17일이었지만, 아르헨티나 의회가 독립혁명 200주년을 맞아 2번의 임시공휴일을 제정하면서 올해 공휴일은 2일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뒤를 이어 2위인 나라는 역시 남미국가 콜롬비아가 18일을 차지했다.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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