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 전용모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강위복)는 21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 17명과 지역 우수기업 7개 업체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4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소예정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한편 일손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미지 확대보기6월 21일 부산구치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체 관계자의 맞춤형 취업 상담과 채용면접 △유관기관의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채무조정 및 신용관리 △국민연금 가입 및 신고 등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산교도소 직업훈련과 최병태 과장은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 등 출소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발굴ㆍ시행하여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도록 하며,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출소예정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한편 일손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부산교도소 직업훈련과 최병태 과장은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 등 출소자의 취업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발굴ㆍ시행하여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도록 하며,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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