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마윈 회장이 알리바바 창업이 인생의 최대 실수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JTBC뉴스’방송화면 캡처) 마윈 회장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비즈니스20 포럼에 참석해 자신이 지나치게 일에 쫓겨 살고 있다며 알리바바 창업이 인생의 최대 실수라고 말했다.
그는 “작은 회사를 하나 운영하고 싶었을 뿐인데 이렇게 큰 기업이 돼 버렸다”며 “다시 삶이 주어진다면 이런 사업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윈 회장은 “세계 어느 나라라도 마음대로 가서 평온하게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사업 얘기도 하지 않고 일도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위현량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그는 “작은 회사를 하나 운영하고 싶었을 뿐인데 이렇게 큰 기업이 돼 버렸다”며 “다시 삶이 주어진다면 이런 사업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윈 회장은 “세계 어느 나라라도 마음대로 가서 평온하게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사업 얘기도 하지 않고 일도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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