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성폭행 혐의로 4명의 여성으로부터 고소된 박유천이 첫 번째로 고소한 여성에 대해 무고와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MBC‘뉴스데스크’방송화면 캡처) 박유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 관계자는 20일 오후 강남서에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취소한 A씨 등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박유천을 처음 고소한 여종업원 A씨가 “성폭행을 당해 한국에서는 살 수 없으니 중국에 가서 살겠다”며 10억 원을 요구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를 위해 먼저 소속사에 만나자고 제안한 것도 A씨였다.
박유천 측은 이런 내용을 토대로 A씨와 남자 친구 등 3명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A씨는성폭행을 당했다며 10일 박유천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자신이 유흥주점 방 안 화장실에서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14일 고소를 취하했다.
박유천 측은 “2~3번째 고소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공갈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위현량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고소장에는 박유천을 처음 고소한 여종업원 A씨가 “성폭행을 당해 한국에서는 살 수 없으니 중국에 가서 살겠다”며 10억 원을 요구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를 위해 먼저 소속사에 만나자고 제안한 것도 A씨였다.
박유천 측은 이런 내용을 토대로 A씨와 남자 친구 등 3명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A씨는성폭행을 당했다며 10일 박유천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자신이 유흥주점 방 안 화장실에서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14일 고소를 취하했다.
박유천 측은 “2~3번째 고소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공갈 및 무고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위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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