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지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선거 캠페인 웹사이트와 유튜브에 올린 영상물에서 “클린턴 전 장관보다 대통령 자리에 더 적합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그녀의 편이고 열정을 갖고 어서 나가 캠페인에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방송화면 캡처
이어 오바마는 “힐러리는 경험이 풍부하고 배짱을 갖춘 인물”이라며 “클린턴의 당선을 위해 선거 캠페인에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오바마가 방금 ‘사기꾼’ 힐러리를 지지했다. 그는 오바마 정부의 4년 연장을 원하는데 누구도 그것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를 본 클린턴 전 장관은 트위터에서 트럼프를 겨냥해 “당신의 트위터 계정을 없애라"고 받아쳤다.
위현량 기자 law3@lawissue.co.kr
오바마 대통령은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선거 캠페인 웹사이트와 유튜브에 올린 영상물에서 “클린턴 전 장관보다 대통령 자리에 더 적합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그녀의 편이고 열정을 갖고 어서 나가 캠페인에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오바마는 “힐러리는 경험이 풍부하고 배짱을 갖춘 인물”이라며 “클린턴의 당선을 위해 선거 캠페인에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오바마가 방금 ‘사기꾼’ 힐러리를 지지했다. 그는 오바마 정부의 4년 연장을 원하는데 누구도 그것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를 본 클린턴 전 장관은 트위터에서 트럼프를 겨냥해 “당신의 트위터 계정을 없애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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