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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음주운전, 무책임한 행동…‘영화계 초비상’

2016-06-08 00:30:56

[로이슈 위현량 기자] 윤제문이 음주운전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김철수 부장검사)는 윤씨의 음주운전 사선을 이번달초 서울 마포서에서 넘겨받아 수사 중인 것으로 7일 확인됐다.
방송화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방송화면 캡처

윤제문은 지난 5월 23일 오전 7시쯤 서울 신촌 부근에서 적발됐고 당시 혈중 알콜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4%였다.

이에 윤제문의 소속사 나무엑티스는“윤씨는 사실을 인정했고 깊이 자숙하고 있다. 실망을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전했다.

그의 음주운전 소식에 영화계도 비상이 걸렸다.

8월 개봉인 ‘덕혜옹주’와 ‘아빠는 딸’ 등 작품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위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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