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이성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주한 EU 대표부의 초청으로 2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성호 인권위원장은 게하르트 사바틸(Gerhard Sabathil) EU 대사, EU 21개 회원국 주한 대사들과 만나 주요 인권 현안 및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성호국가인권위원장과게하르트사바틸(GerhardSabathil)EU대사EU21개회원국대사단체사진(사진=인권위)
이성호 위원장은 인권위의 역할과 기능, 추진 중인 인권현안에 대해 소개하면서 현재 준비 중인 ‘기업과 인권 NAP 수립’, 기업의 인권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열린 ‘아셈(ASEM) 노인인권 국제컨퍼런스’의 성과, 지난 달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 : Global Alliance of National Human Rights Institutions) 고령화 실무그룹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의 활동방향 등에 대해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