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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재사회위원회위원, 법무공단부산지부 생활관 지원

부식 400만원 상당 전달, 숙식보호대상자 위문

2015-12-29 17:28:48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주은씨푸드 이승우 대표가 29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에 부식으로 문어 등 28박스(4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문했다.

▲이승우보호위원이부식을전달하고백기영지부장(사진우측2번째)과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부산지부)이미지 확대보기
▲이승우보호위원이부식을전달하고백기영지부장(사진우측2번째)과기념촬영.(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부산지부)
이승우 대표는 2013년부터 공단 부산지부 재사회화위원회에 보호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생활관 위문, 사회성향상 교육 지원, 범죄예방캠페인 등 꾸준한 법무보호사업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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