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핵심인력에 대한 인사관리 및 노동법 준수, 비밀 정보 및 핵심 기술에 대한 보호체계와 관련해 법무법인 지평 최정규 변호사가 ‘영업비밀 보호수단으로서 전직금지약정 활용 및 실무상 주의점’을, 이광선 변호사가 ‘인사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노동법 이슈’를 주제로 발표했다.
법무법인 지평 최승수 변호사는 “ICT산업은 21세기 한국의 운명을 이끌어갈 중추산업분야로 정보통신, 방송, 신기술,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모여 혁신적인 기술과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ICT기업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 공유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