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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대구변호사회, ‘사실심 충실화’ 소통 간담회 개최

법정언행 등 법정문화 개선방안 등 토의

2015-07-15 12:45:32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지난 13일 자금성에서 김정도 부장판사를 포함한 법관 16명과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재동) 이담 제1부회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지법과대구변호사회간소통간담회를갖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이미지 확대보기
▲대구지법과대구변호사회간소통간담회를갖고있다.(사진제공=대구지법)
간담회는 ‘사실심 충실화’를 위한 장애사유 및 개선방안, 법정언행 등 법정문화 개선방안, 적정한 감정료 산정을 위한 감정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가지는 등 소통의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지법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사법행정에 반영키로 했다.

또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간담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소송절차 개선과 바람직한 법정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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