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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법원장ㆍ법관ㆍ재판연구원 참여 법관워크숍 개최

2015-07-13 16:37:03

[로이슈=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법원장 조해현)은 지난 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조해현 법원장을 비롯한 법관 및 예비판사인 재판연구원(로클럭)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구술심리강화와 공판중심주의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법정커뮤니케이션의 실현과 법관 상호간의 의사소통 부재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대구그랜드호텔에서열린대구지방법원법관워크숍.(사진제공=대구지법)이미지 확대보기
▲대구그랜드호텔에서열린대구지방법원법관워크숍.(사진제공=대구지법)
이들은 실무관련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내부소통을 증진과 화합을 도모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박치봉 부장판사가 △‘법정녹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김승곤 부장판사가 △‘수사보고서의 증거능력과 증거조사’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참석자들은 발표주제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사안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심도있는 질의와 토의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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