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소장 박수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사회공헌을 인정받아 7일 강서구청(구청장 노기태)과 가락농협 내 가락화훼원예작목회(회장 강재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보호관찰소는 1所 1色 사회봉사 프로그램「Bright 강서! Clean 대저!」와「농촌일손돕기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미지 확대보기▲다양한프로그램을통한사회공헌을인정받아감사패를받고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보호관찰소)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자전거 보관대 주변정리와 강서체육공원 내 환경정화에 총 15회, 100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하고, 일손부족과 고령화로 힘든 강서구 일대, 화훼 등 22농가에 연인원 86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했다.
박수환 소장은 “앞으로도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보호관찰소는 1所 1色 사회봉사 프로그램「Bright 강서! Clean 대저!」와「농촌일손돕기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미지 확대보기박수환 소장은 “앞으로도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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