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신영호)는 지난 2월에 공고한 것처럼 2016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gal Education Eligibility Test : LEET)을 오는 8월 23일(일)에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 계층에 해당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법학적성시험 응시수수료를 면제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개별 학교에서도 경제적 취약계층의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료(10월)를 면제(감면)하고 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법학전문대학원은 진입단계에서부터 졸업 시까지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는 법학전문대학원이 서민의 법조계 진출 장벽을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서민의 진정한 계층이동 사다리는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 계층에 해당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법학적성시험 응시수수료를 면제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개별 학교에서도 경제적 취약계층의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료(10월)를 면제(감면)하고 특별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법학전문대학원은 진입단계에서부터 졸업 시까지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는 법학전문대학원이 서민의 법조계 진출 장벽을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서민의 진정한 계층이동 사다리는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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