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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김갑유 변호사, 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 부원장 재선임

2015-06-23 19:00:31

[로이슈=전용모 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김갑유 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가 국제상업회의소(ICC) 국제중재법원의 부원장으로 재선임됐다.

국제상업회의소(ICC) 국제중재법원은 국제상사 분쟁을 해결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중재기관이다.

▲김갑유변호사.(사진제공=태평양)
▲김갑유변호사.(사진제공=태평양)
김갑유 변호사는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부원장에 선임된 데 이어 지난 9일 국제상업회의소 세계총회에서 공식적으로 3년 임기의 부원장에 재선임 됐다. 현재 국제상업회의소(ICC) 국제중재법원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정한 140여명의 상임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국제중재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갑유 변호사는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중재인을 맡고 있다.

2007년 한국인 최초로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상임위원에 선임, 2010년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상사중재위원회(ICCA)의 사무총장으로 선출됐으며 국내에서는 국제거래법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ae, Kim & Lee LLC)= 1980년에 설립된 로펌으로, 국내 최초의 법무법인(유한)이며, 현재 변호사 374명을 포함하여 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약 500명의 전문가와 5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2015년 6월 기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국내 로펌으로는 처음으로 북경과 두바이에 해외사무소를 개설했고, 기업법무(M&A), 증권금융, 국제중재, 행정조세, 소송, 지적재산권 등 각 분야의 전문팀을 구성(전체업무분야)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 법무법인으로 규모 및 매출액 기준 국내 로펌 중 2위를 자랑하고 있다(2013년).

국내 로펌 최초로 지난 2002년 공익활동위원회가 출범한 이래 꾸준히 활발한 공익활동을 하고 있고, 제1회 대한변협 변호사공익대상 단체부문과 2014 국가인권위원회 대한민국인권상을 수상, ALB(Asian Legal Business)의 ‘CSR List 2015’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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