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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법원장과 걷는 토요 낙남정맥 종주 네 번째 산행 마쳐

법원과 지역민들간 소통의 장 마련 취지 10개월 프로젝트

2015-06-21 15:13:27

[로이슈=전용모 기자] 창원지방법원(법원장 이강원)은 지난 13일 법원장과 판사 및 직원들이 유관단체, 시민사법참여단, 일반시민들과 함께 토요 낙남정맥 종주 네 번째 산행을 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날 냉정고개~용추고개까지 12km를 걸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강원법원장과걷는토요낙남정맥종주네번째산행기념촬영.(사진제공=창원지법)이미지 확대보기
▲이강원법원장과걷는토요낙남정맥종주네번째산행기념촬영.(사진제공=창원지법)
다섯 번째 토요 낙남정맥 산행은 오는 27일 진행할 예정이다.

낙남정맥 종주 산행은 창원지법과 지역 시민들 간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19개 구간(총228.3km)으로 나눠 내년 1월 23일까지 10개월간에 걸쳐 평균 약 12km을 걷는다.

낙남정맥은 김해 분성산(盆城山)에서 지리산의 영신봉(靈神峰)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으로 경남에서 시작해 경남에서 끝나는 유일한 정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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