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제처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자치법제 협업센터’가 지난 17일 전라북도 부안군청을 방문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법제처
법제처는 이날 부안군 자치법규 담당자 100여명을 만나 자치법규 입안ㆍ정비에 관한 강의를 하고, 규제 개선방안 개별 면담 시간도 가졌다.
이렇게 법제처는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 담당자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찾아가 자치법규 입안ㆍ정비 이론 및 사례를 소개하고, 담당자 개별면담을 통해 규제 개선방안 등에 대한 종합적인 입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법제처
처음 제도를 도입한 2014년에는 충청남도, 아산시, 춘천시에서 총 3회 개최했고, 올해는 인천광역시, 경상남도, 대전 유성구, 전남 순천시 등 15개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고 있다.
법제처는 지자체 조례 담당자들에게 “자치법규에 관한 문의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법제처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법제처
이미지 확대보기법제처는 이날 부안군 자치법규 담당자 100여명을 만나 자치법규 입안ㆍ정비에 관한 강의를 하고, 규제 개선방안 개별 면담 시간도 가졌다.
이렇게 법제처는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 담당자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찾아가 자치법규 입안ㆍ정비 이론 및 사례를 소개하고, 담당자 개별면담을 통해 규제 개선방안 등에 대한 종합적인 입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처음 제도를 도입한 2014년에는 충청남도, 아산시, 춘천시에서 총 3회 개최했고, 올해는 인천광역시, 경상남도, 대전 유성구, 전남 순천시 등 15개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고 있다.
법제처는 지자체 조례 담당자들에게 “자치법규에 관한 문의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법제처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