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전용모 기자]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지원장 장홍선)은 ‘2015년 섬지역으로 찾아가는 법률상담 및 법률문화학교’의 첫 행사로 지난 16일 욕지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무료법률상담을, 욕지중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법률문화학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영지원은 이 행사를 201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욕지면사무소회의실에서열리고있는무료법률상담.(사진제공=창원지법)
이미지 확대보기▲욕지중학교학생들을상대로법률문화학교를열고기념촬영.(사진제공=창원지법) 올해 첫 행사에서 김성원 부장판사는 욕지중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법원과 재판절차를 소개하는 동영상, 법조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또 미리준비한 기념품(도서)도 전달했다.
정연수 사무과장과 무료법률상담관 2명(법무사)는 욕지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실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법률문제에 관한 상담을 실시했다.
통영지원은 이 행사를 201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또 미리준비한 기념품(도서)도 전달했다.
정연수 사무과장과 무료법률상담관 2명(법무사)는 욕지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실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법률문제에 관한 상담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