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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15개경찰서, 교통질서 ‘나부터’ 캠페인 플래시몹 펼쳐

“단디해라 안전띠”, “그만온나 정지선”, “살아있네 깜빡이”등

2015-05-14 10:22:54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딱딱한 캠페인은 가라! 부산경찰의 신개념 ‘나부터’캠페인 왔다!!”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은 ‘부산 교통질서, 나부터 먼저’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14일 부산경찰청 동백광장 앞, 서면교차로 등 20곳에서 지방청(400명) 및 15개 경찰서 직원(3290명)이 동시에 ‘나부터’캠페인 및 플래시몹을 펼쳤다.

▲살아있네깜빡이플래카드와피켓을들고캠페인을펼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살아있네깜빡이플래카드와피켓을들고캠페인을펼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15개경찰서, 교통질서 ‘나부터’ 캠페인 플래시몹 펼쳐이미지 확대보기
시민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단디해라 안전띠”, “그만온나 정지선”, “살아있네 깜빡이”등 특색 있는 문구의 플래카드․피켓을 활용하고 전 직원이 통일된「나부터」율동을 선보였다.

특히 부산경찰청「나부터」홍보단(여경제대)이 교통법규 준수 댄스 및 플래시몹을 펼쳐 시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부산경찰청직원들이나부터먼저캠페인을벌이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부산경찰청직원들이나부터먼저캠페인을벌이고있다.
▲여경들이출근길시민들에게거수경례를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여경들이출근길시민들에게거수경례를하고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 및 각 경찰서는 부산 교통문화개선 및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플래시몹, UCC 등 새롭고 다양한 홍보를 연중 이어나가 부산 시민 모두와 함께 ‘부산 교통질서, 나부터 먼저’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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