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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호사회 김한규 회장단과 서울중앙지검 간담회

2015-05-12 11:58:05

[로이슈=손동욱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11일 서울 서초동 검찰 청사 13층 소회의실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서울변호사회가 밝혔다.

▲11일서울지방변호사회와서울중앙지방검찰청간담회모습(사진출처=서울변호사회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11일서울지방변호사회와서울중앙지방검찰청간담회모습(사진출처=서울변호사회페이스북)


이날 간담회에 서울변호사회에서는 김한규 회장, 김삼범 부회장, 김승기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회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는 박성재 검사장, 전현준 제1차장검사를 포함한 12명이 참석했다.

서울변호사회는 기록열람 등사 업무, 변호인 면담 및 수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사무직원 범죄경력 조회 관련 요청사항 등을 전달했고, 양측이 법조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서울회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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