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11일 서울 서초동 검찰 청사 13층 소회의실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서울변호사회가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11일서울지방변호사회와서울중앙지방검찰청간담회모습(사진출처=서울변호사회페이스북)
이날 간담회에 서울변호사회에서는 김한규 회장, 김삼범 부회장, 김승기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회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는 박성재 검사장, 전현준 제1차장검사를 포함한 12명이 참석했다.
서울변호사회는 기록열람 등사 업무, 변호인 면담 및 수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사무직원 범죄경력 조회 관련 요청사항 등을 전달했고, 양측이 법조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서울회가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 서울변호사회에서는 김한규 회장, 김삼범 부회장, 김승기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회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는 박성재 검사장, 전현준 제1차장검사를 포함한 12명이 참석했다.
서울변호사회는 기록열람 등사 업무, 변호인 면담 및 수사과정 참여, 법률사무소 사무직원 범죄경력 조회 관련 요청사항 등을 전달했고, 양측이 법조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서울회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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