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고등법원 법정중심주의 활성화 위원회(위원장 박효관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4월 27일 중회의실(460호)에서 법관 및 재판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법정중심주의 활성화 위원회(1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지호 부산고법 부장판사가 ‘민사재판에서의 적정한 증거채부 실무운영 방안’을, 이승훈 판사가 ‘항소심에서의 조정과 화해’를 각 발표한데 이어 질의ㆍ응답이 있었다.
이날 손지호 부산고법 부장판사가 ‘민사재판에서의 적정한 증거채부 실무운영 방안’을, 이승훈 판사가 ‘항소심에서의 조정과 화해’를 각 발표한데 이어 질의ㆍ응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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