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지원장 최인석)은 지난 4월 30일 법의 날 주간을 맞아 희망학교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원생 및 인솔교사 16명을 대상으로 법원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구내식당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메뉴를 함께하는 것으로 시작해 법정견학(101호법정) 및 기념촬영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희망학교원생들이법정에서기념촬영을하며즐거워하고있다.(사진제공=부산동부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세상에하나밖에없는개인적인상장. 이어 대회의실에서 사법부 홍보 동영상 ‘국민과 함께하는 법원’을 시청하고, 상장 수여식을 가졌다.
상장은 원생 개개인의 장점을 드러냈고, 여백에 캐리커처를 삽입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고, 받는 사람에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안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최인석동부지원장(뒷줄v자손모양)과함께단체기념촬영을하고있다. 인솔교사는 “생애 처음으로 상장을 받으며 좋아하는 원생들이 희망을 얻는 듯해 보람찼다”고 전했다.
임주혁 공보판사는 “이번 견학은 희망학교 원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동부지원에는 벅찬 뿌듯함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견학은 구내식당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메뉴를 함께하는 것으로 시작해 법정견학(101호법정) 및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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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상장은 원생 개개인의 장점을 드러냈고, 여백에 캐리커처를 삽입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고, 받는 사람에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안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임주혁 공보판사는 “이번 견학은 희망학교 원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동부지원에는 벅찬 뿌듯함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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